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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28일 재출마 '공식 선언'

민선 2기 천안시체육회장 한남교·이성만 ‘2파전’ 예고

  • 입력 : 2022.11.28 15:19
  • 기자명 By. 장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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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한남교 회장(왼쪽)과 대한씨름협회 이성만 이사(오른쪽)의 2파전으로 예상(사진=장선화 기자)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다음달 22일 치러지는 민선2기 천안시체육회장 선거는 현 한남교 회장과 대한씨름협회 이성만 이사의 2파전으로 예상된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28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육복지시대를 활짝 열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민선2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한 회장은 “저는 초등학교 운동선수로 활동할 때부터 오랫동안 체육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체육인으로서 당면한 체육현안을 누구보다 잘 풀어나갈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공약으로는 ▲체육회 조직의 변화와 혁신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적극 유치 ▲60개 회원종목단체 체육행사 개최 예산확대 ▲지역 스포츠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 도입 등을 내 걸었다.

한편 대한씨름협회 이성만 이사는 “함께 뛰는 천안체육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다음 주 출마를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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